“똑같이 자연에서 사는 생물로서 좀 조용히 하며 삼시다. 수학
한다는 사람이, BIE”
fe=2 FOS
두더지에게 혼이 난 우리지만 힘을 내어 수업을 다시 시작하겠 습니다. 본격적인 미분의 등장으로 우리는 미분 기호의 대표주자 프라임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2)의 부호와 /(2)의 증감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내가 아까 잠시 이쪽으로 오는데 구석진 곳 에서 f(a) f fx) 7b 서로 뭐라 뭐라 밀담을 나누는 것을 보았 습니다. 분명히 그들끼리 뭔가 서로 간에 음모를 나눈 것이 확실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음모는 그들만의 비밀이 아닙니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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