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드디어 녀석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녀석을 향해 봉수 리가 봉을 겨누자 앞에서 건방지게 굴었던 것을 사과합니다. 봉 수리가 말로만 하는 사과는 필요 없다고 말해서 삼차함수가 봉수 리와 나에게 사과를 두 개 사줍니다. 그 사과가 너무 맛있어서 봉 수리는 삼차함수의 사과를 받아들입니다.
자, 그럼 이제 정리의 시간이 왔습니다. 날이면 날마다 찾아오
는 정리의 시간입니다. 극대와 극소를 응용할 때 쓰는 것입니다.
미분가능한 함수 f(x) ol} 대하여 *=/<에서 극값을 갖는다면 /”(2)=0입니다. 그리고 ㅎ=<에서 극값 0S 갖는다면 f(a)=0, /(2)=/#입니다. 예를 들어 한 문제 풀고 싶은 마음
eee,
은 있지만 봉수리의 표정을 봐서 그만 FES 하겠습니다, 3%
만 정리는 제대로 해 두기 바랍니다.
라이프니츠가 들려주는 미분 3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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