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욱
서울대학교 수학과와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전국연합학력평가 출제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재직 중이며, 동교 영재교육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1 이야기》는 도형의 내부 넓이를 구하려는 옛사람들의 소박한 열망에서 탄생한 적분에 얽힌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가고 있다. 특히 400년 전 적분학의 탄생이 단순히 번뜩이는 한 수학자의 천재성 때문이 아니라, 2천년이라는 긴 역사 속의 수많은 수학자들의 노력이었음을 보여 줌으로써, 수학을 거부감 없이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 적분의 필요성과 적분 기호 인테그럴 속에 담겨 있는 적분의 의미뿐 아니라, 네모난 피자와 동그란 피자 중 어느 것이 더 넓은지, 포물선의 넓이는 어떻게 구하는지, 적분 기호는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카발리에리 원리란 무엇인지에 대해 실생활과 접목시켜 그림책을 보듯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감수_ 김하얀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 현재 신수중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표지 그림_ 김정진 ILLUST_ 이국현 DESIGN_ 지오커뮤니케이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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