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원주} = 2 \times (\text{반지름}) \times (\text{원주율})\]
원의 지름과 원주 사이에는 항상 일정한 비율이 유지된다는 걸 알 게 된 고대 수학자들은 이 비율을 원주율이라고 이름 붙이고 그리스 문자로 ‘$\pi$(파이)’라는 기호를 달아 주었습니다. 원 주율의 값은 $3.14$로 배우지만 이 값은 근사값으로 정확한 값은 아닙니다. 원주와 원주율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 하면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 《원 이야기》를 읽어
원주율 $\pi$ 원의 지름과 원주 사이의 비율
(그림: 지름이 1인 동전이 굴러갔을 때 원주의 길이가 3.14배가 됨을 보여주는 만화 형태의 그림) 지름과 원주 사이의 비율 =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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