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견상으로는 두 평행사변형 사이에 크기 차이를 별로 느낄 수 없 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오른쪽 평행사변형의 넓이가 더 크다는 것이고, 그 사이에 원의 넓이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평행사변형의 모양은 이제 직사각형에 더욱 가까워진 모양입니다. 부등호로 넓이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I_6 < I_{12} < I_{24} < S < O_{24} < O_{12} < O_6\]아래 그림은 정구십육각형을 이용하여 만든 평행사변형입니다. 이 제 둘의 넓이는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그 모양 또한 직사각형이라 해 도 큰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확대하면 여전히 크기가 다르지만 두 넓이의 차는 훨씬(!) 작아졌습니다.
\[I_6 < I_{12} < I_{24} < I_{48} < I_{96} < S < O_{96} < O_{48} < O_{24} < O_{12} < O_6\](그림: 96등분 조각 그림)
- 왼쪽 그림(내접 정구십육각형): 가로 길이가 ‘내접 정구십육각형의 둘레의 반’
- 오른쪽 그림(외접 정구십육각형): 기로 길이가 ‘외접 정구십육각형의 둘레의 반’, 세로 길이가 ‘반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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