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가 있습니다.

원의 넓이를 구할 때도 무수히 많은 삼각형의 넓이를 더한 것, 즉 무한 번 수를 덧셈하는 것인데도 그 값은 반지름의 제곱에 원주율 $\pi$ 를 곱한 값이 되지 않습니까?

이렇듯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이 통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은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의

<무한급수 이야기="">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자, 그럼 넓이 구하기를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곡선도 형의 넓이를 구하는 데 이용했던 내부 채우기를 직선으로 둘러싸인 다각형의 넓이에도 적용해 봅시다. 간단히 직각삼각형부터 해 볼까 요? 헉! 여기저기서 한숨과 불평의 목소리가 들리는군요. "쉽게 공식으로 구하면 되잖아요." "공식이 있는데 왜 또 어렵게 구해요?" "아! 또 쉬운 걸 굳이 어렵게 풀려고 하는 거 다 알거든요." 네, 여러분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삼각형의 넓이 공식은 삼각형일 때에만 사용할 수 있는 공식입니다. 수학자들은 여 기서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 모든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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