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직각삼각형 두 개. 왼쪽은 밑변을 8등분하여 폭이 넓은 노란 직사각형 8개가 외접하게(영희의 방식) 그려져 있고, 오른쪽은 밑변을 16등분하여 폭이 좁은 노란 직사각형 16개가 외접하게(영희의 방식) 그려져 있다. “영희가 롤러로 8번 칠했을 때와 16번 칠했을 때”라는 자막이 있다.)

“색칠만 하니까 팔이 너무 아파요!”

와우! 농담까지? 선생님이 힘이 나네요.

그럼, 제가 적분을 재정리하게 된 동기를 들려주지요.

(만화 삽화: 4컷 만화. 1컷: 두 학생이 롤러로 벽에 페인트칠 놀이를 하며 “와! 재밌겠다.”, “좋아!” 외치고, 옆에서 한 아이가 “선생님! 저희가 페인트칠 도와드릴게요.” 한다. 2컷: 선생님(리만)이 과자(유어갹) 봉지를 들고 나타나 “빨리 그리고 꼼꼼하게 잘 칠하는 사람에겐 맛있는 과자를 주겠다.”라고 한다. 철수와 영희가 “과자는 제 거예요!”, “흥! 내가 질 줄 알고”라며 경쟁한다. 3컷: 철수는 “그래서 어느 세월에 다 칠하냐?”라며 치덕치덕 대충 칠하고, 영희는 심혈을 기울여 조심조심 칠한다. 4컷: 선생님이 철수가 삐져나오게 칠한 나무 그림과 영희가 작게 칠한 집 그림을 보며 “후후! 과자는 누가 먹어야 할까?” 고민하고, 철수는 땀 흘리며 “쩝~ 영희한테 양보할게요.”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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