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천문학의 발전)
- 프톨레마이오스: 천동설 (지구를 중심으로 태양과 별은 돈다)
- 코페르니쿠스: 지동설 (지구는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다. 태양 중심)
- 케플러: 지구는 동그랗게 태양 주위를 도는 게 아니라 타원을 그리며 돈다!
- 갈릴레이: 그래도 지구는 돌지!
- 뉴턴: 난 왜 지구가 태양 주위를 타원의 형태로 도는지 알아냈다고! (사과를 들고 있음)
수는 없습니다. 나중에 우주여행이 보편화되면 우주에서 초저속 카 메라로 지구가 공전하는 궤적을 직접 그릴 수 있을 때가 오겠지요?
반지름의 길이가 $a$인 원을 그려 봅시다. 그리고 단축의 길이가 $2a$ 이고, 장축의 길이는 $2b$인 타원을 그려 봅시다. 단, 두 도형을 서로
(타원과 원 그림: 반지름이 $a$인 원이 있고, 중심이 같은 원을 포함하는 장축이 $2b$, 단축이 $2a$인 타원이 그려져 있다. 수평 방향이 장축, 수직 방향이 단축으로 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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