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두 곡선 사이에 일정하게 그어진 수평선들. 맨 위부터 A, B, C, D 구역으로 나뉘어 있음)
오솔길의 넓이 문제는 카발리에리의 원리를 응용하여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text{AB} = \text{CD} = 1$이 되므로 카발리에리의 원리가 성립합니다. 따라서 두 오솔길의 넓이는 같습니다.
카발리에리의 원리는 쌓아 올린 카드 옆면의 넓이를 구하는 문제 에서 빛을 발합니다. 아래의 그림처럼 직육면체 모양으로 카드를 쌓아 놓았습니다. 이것의
(그림: 네 묶음의 카드가 그려져 있음. 왼쪽 위: 반듯하게 직육면체 모양으로 쌓인 카드 묶음 오른쪽 위: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비스듬하게 쌓인 카드 묶음 (맨 위에 하트 무늬) 왼쪽 아래: 반듯한 직육면체 모양에서 정면 기준 단면 오른쪽 아래: 곡선 형태로 비스듬하게 쌓인 모양의 정면 기준 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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