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보다 편하고 빨라진 것입니다. 때문에 수학은 정말 우리가 일상생활 에서 잘 ‘써먹고’ 있는 Ao] 됩니다.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2 이야기)는 교과서에서 수식으로만 정리되는 Wiss 좀 더 근본적인 출현 배경을 통해 같이 접근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적분에서 주로 사용하는 내용은 어떤 것이며 이들 아이디어 를 어떻게 수식으로 정리해 나가는지를 보여 주도록 초점을 맞추었습 다. 적분 계산은 잘 하지만 정작 적분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어떤 생 각이 주된 내용인지를 모른다면 그저 단순하게 계산만 잘하는 기계일 뿐입니다. 적분을 깊게 공부해야 하는 경우에는 좀 더 동기부여를 해 주 고, 교양 수학을 읽는다는 기분으로 이 책을 접하는 분들에게는 적분이 란 무엇인지에 대한 큰 그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해 봅니다.

수학은 오해와 선입견으로 그 진정한 의미와 재미를 느껴 보기 전에 거부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Ao] 조금이나마 그런 오해를 깨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0년 2월 FAL 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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