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합니다. 평면 기하학이라고도 하지요. 유클리드는 굉장

한 수학자예요. 그 이전까지의 기하학을 공준 5개만으로 논리적 인 연결 고리를 만들어서 13권의 책으로 만들었으니까요. 단순 히 내용을 정리한 게 아니라 누구나 증명 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5개의 약속, 즉 5개의 공준만을 가지고 기하학의 내용들을 증명

한 거니까요. 그런데, 이 유클리드가 증명 없이 받아들이자고

약속한 다섯 번째 공준이 우리 이야기의 발단이 됩니다. 이 다섯

의 합이 평각보다 작은 쪽에서 두 직선은 만난대 입니다. 다시

가능하지 않을까 하고 많은 수학자들이 매달렸답니다. 이렇게 2 A 년이 넘도록 유클리드 기하학의 독주는 계속됐다고 봐야 합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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