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f(x) =— (2-1) (2-5) 9] 원시함수를 F(x) Bhat 한다면, 우리는 F(x) 7} 될 수 있는 것은 무수히 많다고 했어요. 즉. 『(2)=-ㅡ극게+32-54+0라고 말이죠. 적분상수 C7} 어떤 값이냐에 따라서 다양해지죠. 그런데 정적분에서는 (0) ㅡL(0@)라는 계산을 하게 될 때, 상수가 항상 없어집니다. 따라서 굳이 적분상수를 일일이 적을 필요가 없겠죠. 결국 정적 분의 계산에서는 CS 생략한 ay 계산해도 무방합니다.
만약 곡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구분구적법으로 계산
한다면 정말 힘들겠죠? 그런데 우린 구분구적법이 정적분의 계 산으로 간단히 해결된다는 사실도 알았고 원시함수도 구할 수 있 어서 참으로 복잡하고 긴 계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었습니다. 정 적분은 정말 넓이 구하기에 딱 좋죠. 그러면 다음을 생각해 볼게 요, 위의 함수 f(x) –(※ㅎ1) (4-5) 4 eH, = 1, 그리고 2=7로 둘러싸인 부분의 넓이를 구해 볼게요. 2=4 대신 =? 로 좀 더 넓은 영역의 넓이를 구할 거예요.
리만이 들려주는 적분 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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