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한 가지 아니에요?” 응. 잘했다. 그럼 두 자리에 두 사람이 서야 한다면?
“아까 했잖아요. 형돈/준하, 준하/형돈 이렇게 두 가지요
그래. 두 명이니까, 간단하지? 그렇지만 그것도 차근차근 생각 해 보면, 아까 세 명을 세웠던 때처럼, 1번 자리에 우선 형돈이를 고정시켜서 9번 자리에 나머지 사람을 세우는 방법, 그다음 1번 자리에 준하를 고정시키고 2번 자리에 나머지 사람을 세우는 방
법으로 생각할 수도 있단다. 그럼 3×1가지 방법이 있다고 생각 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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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 명을 세 자리에 세운다면? 아까 했던 것처럼 생각하 Lal 자리에 3명이 올 수 있고, 그 각각에 대해서 2번 자리에 두 명이 올 수 있어, 그리고 3번 자리에 남은 한 명을 세운다고 생각
하면, 3×2 ×1가지가 되지.
카르다노가 들려주는 확률 2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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