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다시 칠판에 자리를 그렀습니다.

유재석이 한가운데에 서는 사건을 사건 A, 홀수 번째 자리에 서는 사건을 사건 B, 그리고 짝수 번째 자리에 서는 사건을 사건 :라고 해 보자, AUBE 어떻게 될까?

‘o], 선생님. 우리는 확률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AUB 이건

집합 기호잖아요.”

그래, 맞다. 집합과 마찬가지란다. 사건을 집합으로 생각한다 면 원소가 필요하겠지?

우리끼리의 기호를 한번 만들어 볼까?

유재석이 Zt 자리에 서는 것을 er, C2, 65, Cs, Eset 해 보자.

“혹시, A={e,)7} 되나요” ‘B=[e,, es, és}, CHle., 6/)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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